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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역시장배 집중분석!! 심장의 고동 소리가 들리질 않는가!!
오세현
  •  060-605-5555
  • 1877-1870
예상계의 세대교체 시작을 알린다!!
믿고 때릴 수 있는 중ㆍ고배당 승부사!!
 
제목 부산 광역시장배 집중분석!! 심장의 고동 소리가 들리질 않는가!! 조회 672
작성자 오세현(e034) 등록일 2022-06-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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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일요일 부산 6경주에서는 부산광역시장배(GⅡ) 대상경주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최근 대상경주들에서는 라온퍼스트 라온더파이터 골든파워 등에

걸출한 인기 1위 마필들이 자리를 해서 대상경주 특유에 박진감이

다소 줄어들었다면 이번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에서는 뚜렷한

능력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경주마가 없다는 점에서 상당히 박진감

넘치는 한판 승부가 예고된 상황입니다.


평일부터 상위군 경주들을 우선적으로 분석을 진행하는 경마

전문가 입장에서도 올해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는 분석을

진행하면 할수록 계속해서 재미있고 결과가 기대되는 궁금증을

불러오고 있어서 상당한 집중력을 가지고선 경마 분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온전치 않은 상태속에서 다리에 칩을 박고선 경주에 임해주고

있는 청담도끼의 은퇴전이 유력시 되고 있는 또 다른 관심거리도

이번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를 더욱 기다리게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월요일까지 1차 분석을 통해서 이번 대상경주에서 관심권에 자리하고

있는 경주마들에 대한 저의 소견을 아래에 남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화요일에는 서울과 부산 복병마 소개를 시켜 드리를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부산 20조 위너스맨




※자료출처 한국마사회









최근 절정의 컨디션 유지.

직전 초반 자리 선점 과정속에서 다소 불편한 상황이 있었지만

상당히 인상적인 경주력을 앞세워서 상대들을 압도하는 느낌이었음.

참고로 직전 YTN배 대상경주에서 초반 선행권에서 같이 힘을 썼던

19조 마방의 터치스타맨 (작년도 그랑프리 2위 기록)

그리고 또 다른 19조 마방의 신예 기대주로 평가를 받고 있는

킹오브더매치는 각각 6위와 11위 성적을 기록했을 정도로

그때 당시에 서울 경마공원의 경주로 여건 자체가 무거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선두권 전개이후 기록한 우승은 분명

액면 이상을 읽어줄 필요가 있다는 판단...


새벽 훈련시 여전히 좋은 상태와 발걸음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고

타조 1군 소속의 미라클드리밍 그리고 소속조의 성치대로와

병행 훈련을 통해서 이번 부산 광역시장배 대상경주를 철저히

준비하는 느낌!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는 위너스맨의 가파른 상승곡선은 지금도

ing...... 계속 진행 중입니다.

















부산 21조 석세스마초










오너스컵 대상 경주에서 유일하게 패배를 맛 봤던 10전 9승을

기록중인 부산의 국산 경주마 세대교체의 선두주자로 평가됩니다.


MACHO UNO 의 자마인 포입마로서 3세마 시절에는 대상경주

출전 자체가 제한적이었지만 이제부터는 21조 마방에서 타이틀이

걸려 있는 경주들을 위주로 출전 스케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유일하게 패배를 경험했었던 오너스컵 대상경주에서의 패인을

분석해 보면 내측에 갇히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모래를 맞자

마필 자체가 뛸려준 투지감이 완전히 상실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유현명 기수도 얼마전 마사회 인터뷰를 통해서 석세스마초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한데... 문제는 모래에 대한 반응이 다소 민감한

편이라는 점이 불안요소라고 얘기를 했었죠..


외각에서 모래를 최대한 맞질 않을 포지션을 선점하고선 선입

전개를 풀어내는게 앞으로도 최대 관건으로 보여집니다.

지금에 와서 갑자기 모래를 의도적으로 맞추면서 변화를 모색할

타이밍은 다소 지났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3세마 시절 본인과 함께 영광의 시간을 함께 했었던 히트예감을

뒤로 하고선 선택한 석세스마초입니다.

당연히 히트예감의 26조 방동석 조교사와 김준환 마주에게도

본인이 석세스마초를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번 결과로

증명해줘야 할 것입니다.


히트예감과 청담도끼 그리고 블루치퍼와 위너스맨이라는

앞선을 공략해줄 경주마들이 은근히 몰려 있는 편성이라서

모래를 피하는게 관건인 석세스마초에게 안쪽 게이트 여건은

분명 불안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게이트 여건을 최종적으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외각 게이트 여건이 이 마필에게는 분명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훈련시 발걸음과 컨디션은 최상으로 보여졌습니다.


















부산 26조 히트예감




※자료출처 한국마사회








작년도 3세마 최강자...

KRA컵 마일 대상경주 우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배 대상경주 우승

코리안더비 대상경주 준우승...


코리안더비 대상경주에서 위너스맨에게 코차이의 아쉬운 패배가

없었다면 삼관마의 명예가 따랐을 것입니다.


작년도 12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배 대상경주 우승이후

(양전구절염) (요배통) (산통) (우전지파행) 등 계속해서 질병내역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마음에 걸리는 부분..


사실상 1군 첫출전이었던 지난 2월 27일 단거리 1200미터...

당시 미라클드리밍이라는 선행 상대마의 초반 견제로 인한

초반 전개 미스가 다소 발생하긴 했었지만 그래도 쉽게 이겨줄수

있을 것으로 보여졌었던 1군 중위권 마필들간의 대결속에서

우승의 자리를 놓쳤었던 부분은 분명 아쉬웠음..


곰베형 체형의 아쉬움을 특유의 근성과 스피드로 보완하며

3세마 경주에서는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내는 모습이었지만

이제부터 시작되는 1군 강자들과의 대결속에서는 아직까지는

다소 검증이 필요해 보이는 전력으로 평가 됨.


그리고 이번 1800미터 대상경주에서는 선행 일변도의 단조로운

주행습성의 아쉬움 그리고 전담 기수였었던 유현명 기수가

10전 9승을 기록중인 석세스마초를 선택했다는 부분이 분명

찜찜한 상황으로 보여지며....


또한 은퇴를 앞두고 있는 청담도끼와의 선행 대결을 이겨내야

한다는 부담감 역시나 가지고선 경주에 임해줄 전망.


※유현명 기수와 친분이 두터운 임성실 기수가 기승했다는

점을 봐서는 26조 방동석 조교사의 임성실 기수 선택이 아닌,

유현명 기수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을 것으로 예측되는 부분...


유현명 기수 입장에서는 많은 고민 끝에 석세스마초를 선택했을

것이고 또한 3세마 시절 본인을 꾸준하게 믿고 맡겨준 조교사와

마주에게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서로 오해 없이 마음을 터놓고선

기승을 선택해야 했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1군 강자들과의 정면 대결인 이번 1800미터 편성은

다소 경쟁력이 부족해 보인다는 평가를 내려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 4조 행복왕자




※사진출처 스포츠조선/한국마사회







작년도 그랑프리 챔피언인 행복왕자가 개인적으로는 임펙트가

다소 아쉬운 경주마라는 평가를 내려보고 싶습니다.

어느 한 구간에서의 폭발력을 보여주기 보다는 특유의 스테미너를

앞세워서 힘으로 뛰어주는 스타일의 경주마로 보여지는데요...

이번 부산 광역시장배 대상경주에서는 전개를 풀어내는 과정

자체가 쉽게 그림이 그려지질 않습니다.


초반 포지션 자체가 굉장히 애매하게 흘러나갈 가능성이 꽤나

높이 보이는 상황으로 보여지고 그렇다면 아예 초반에 힘을

쓰질 않고선 건너편 직선 구간에서의 무빙 승부를 김용근 기수가

감행해볼 그림도 그려지긴 하는데.. 선두권 공략에 나서줄 상대마들의

스피드가 결코 이러한 행복왕자의 작전을 마냥 지켜보고 있진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랑프리 대상경주 이후 꾸준하게 (양후지파행) 질병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다소 불안 요소로 보여지고 생애 첫 부산 원정길이라는

점도 조금은 마음에 걸리는 부분입니다.


또한 최근 두차례 실전에서 뭔가 여력이 있었어야 했는데...

5월 29일 경주에서는 위너스맨에게 그리고 3월 27일 경주에서도

심장의고동이라는 경주마에게 너무 쉽게 우승의 자리를 넘겨 주는

장면은 분명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조금 이른 시점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쪽 게이트에 배정을

받는다면 행복왕자라는 서울을 대표하는 경주마를 베팅권까지

고려하고 싶진 않습니다.














서울 49조 심장의고동




※사진출처 블로거 순돌님


조교사로서의 은퇴를 앞둔 명장 지용철 조교사의 후회없을 한판승부...







이번 부산 광역시장배 대상경주에서의 최대 복병 세력으로 보여지는

주인공입니다.

심장의고동을 주목해야 할 가장 큰 이유로는 바로 (전개) 입니다.


모래 맞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경주마들이 은근히 초반부터 힘을

써가며 자리를 선점하려는 상황이 연출 될 것으로 보여지고

선행으로 치고 나가는 히트예감을 필두로 해서 박을운 기수가

기승할 예정인 청담도끼도 중속을 앞세워서 선행 강탈을 시도하는

과정속에서 초반 페이스는 은근히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속에서 그 뒤에서 서로가 원하는 포지션을 선점하기

위한 선입 전개를 펼쳐줄 행복왕자와 블루치퍼 석세스마초 위너스맨

그리고 킹오브더매치와 바베어리언 여기에 터치스타맨까지...

모두가 힘을 쓰고선 초반 선입 전개를 욕심내는 전개가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면서 후미권에서 힘안배를 해가며 종반

결승선에서의 한방을 기대하며 가장 현명하게 경주를 풀어내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 문세영 기수가 기승한 심장의고동은

전개적인 측면에서 가장 이점을 누려볼 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상경주에서는 운이 따라줘야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요...

끝까지 참고 타면서 필요한 순간에 힘을 몰아서 써내는 작전을

꺼내들 문세영 기수의 영리한 경주 운영이 가장 무서운 무기라고

생각되는 심장의고동...


거침없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승세의 신예마들을 상대로

노련함을 무기삼아 결승선에서의 멋진 카운터 펀치를 날려줄

심장의고동을 복병마로 추천 드립니다.





이외에도 혈통적인 구성이 상당히 훌륭한 킹오브더매치

그리고 관록의 터치스타맨 흑전사 흥행전사와 블루치퍼까지...

모처럼만에 뚜렷한 강자가 없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는

박빙의 레이스로 펼쳐질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남은 시간에도 철저히 준비를 해서 좋은 예상 마번을 일요경마

예상평에서 최종적으로 전달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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